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실전 21편. [요오드] 한국인은 영양제 먹지 마라? 요오드화칼륨 vs 다시마 추출물의 진실 1. 셀레늄 2. 요오드(갑상선) 3. 크롬/바나듐[요오드] 요오드화칼륨 vs 다시마 추출물"한국인은 미역국을 많이 먹어서 요오드 과잉이다?"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한국이 세계적인 요오드 섭취 강국인 것은 맞지만, 모든 한국인이 충분한 요오드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임산부나 갑상선 호르몬 대사 이상이 있는 분들에게 요오드는 여전히 뜨거운 감자입니다.오늘은 갑상선 호르몬의 핵심 연료인 요오드(Iodine)를 섭취해야 할 사람과, 절대 피해야 할 사람을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Iodine Contents🌊 1. 역할: T4 호르몬의 숫자 '4'의 비밀🌊 2. 딜레마: 한국인은 요오드 과잉인가?🌊 3. 형태: 요오드화칼륨 vs 다시마(Kelp)🌊 4. 요약: 하시모토 vs 그레이브.. 더보기 실전 20편. [셀레늄] 브라질 너트의 비밀: 무기질 vs 유기질, 무엇을 선택할까? 1. 셀레늄(항암/갑상선) 2. 요오드 3. 크롬/바나듐[셀레늄] 브라질 너트의 비밀"갑상선이 안 좋으면 셀레늄을 꼭 먹으라던데..."셀레늄(Selenium)은 아주 적은 양으로 우리 몸의 '항산화 시스템'을 돌리는 강력한 스위치입니다. 특히 비활성 갑상선 호르몬(T4)을 활성형(T3)으로 바꾸는 데 필수적이라, 갑상선 질환자들에게는 비타민보다 중요한 미네랄로 꼽힙니다.하지만 셀레늄은 '약과 독의 경계'가 매우 좁습니다. 암을 예방하려다 오히려 탈모가 올 수도 있죠. 오늘은 셀레늄의 두 가지 형태(무기질 vs 유기질)와 안전한 섭취량을 파헤쳐 봅니다.Selenium Contents🔮 1. 무기질 셀레늄: 병원에서 쓰는 이유🔮 2. 유기질 셀레늄: 브라질 너트와 효모🔮 3. 독성 주의: 하루에 2알만.. 더보기 실전 19편. [아연 2/2] 아연을 오래 먹었더니 흰머리가 늘었다? (아연과 구리의 시소 게임) 1. 아연 형태학(종류) 2. 구리 밸런스[아연 2/2] 아연과 구리의 시소 게임"좋다길래 고용량으로 계속 먹었는데, 왜 더 피곤할까요?"영양학에는 '길항 작용(Antagonism)'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특정 영양소를 과하게 섭취하면, 흡수 경로가 같은 다른 영양소를 몸 밖으로 밀어내는 현상입니다.아연의 라이벌은 바로 [구리(Copper)]입니다. 아연 욕심을 내다가 구리가 결핍되면 빈혈, 신경 손상, 심지어 흰머리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연 섭취의 핵심인 '안전 비율(10:1)'에 대해 알아봅니다.Zinc & Copper Contents⚖️ 1. 원리: 아연이 구리를 쫓아내는 과정⚖️ 2. 증상: 구리가 부족하면 생기는 일 (빈혈/흰머리)⚖️ 3. 비율: 황금비율 10:1 맞추기⚖️ 4. .. 더보기 실전 18편. [아연 1/2] 산화 아연은 피하라: 글루콘산 vs 피콜리네이트 vs 카르노신 선택 가이드 1. 아연 형태학(종류) 2. 구리 밸런스[아연 1/2] 산화 아연은 피하라"감기에 자주 걸리고, 입맛도 없고, 상처도 잘 안 아물어요."우리 몸에는 약 300가지 효소가 작동하는데, 이들을 지휘하는 '건설 현장 소장님'이 바로 아연(Zinc)입니다. DNA를 복제하고, 면역 세포를 깨우고, 남성 호르몬을 만드는 핵심 미네랄이죠.하지만 아연 영양제는 종류가 너무나 많습니다. 어떤 아연은 돌가루에 가깝고, 어떤 아연은 위장약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흡수율'과 '목적'에 따른 현명한 아연 선택법을 정리해 드립니다.Zinc Chapter Contents🛡️ 1. 산화 아연(Oxide): 선크림을 왜 드시나요?🛡️ 2. 글루콘산 & 피콜리네이트: 가성비 vs 흡수율🛡️ 3. 카르노신(Polaprez.. 더보기 실전 17편. [철분 2/2] 빈혈 검사는 정상인데 왜 어지러울까? (페리틴 & 상호작용) 1. 철분 형태와 변비 2. 페리틴과 섭취법[철분 2/2] 페리틴 & 상호작용"검진에선 정상이라는데, 저는 계단만 올라도 숨이 차요."건강검진표의 '빈혈(혈색소)' 수치만 믿다가 만성 피로의 원인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몸에는 혈액 속에 흐르는 철분 외에도, 간이나 비장에 비상금처럼 저장해 둔 '저장철(Ferritin)'이 있기 때문입니다.이번 편에서는 숨겨진 철분 결핍을 찾아내는 방법과, 커피나 칼슘제와 충돌하지 않고 철분 흡수율을 극대화하는 실전 루틴을 알아봅니다.Iron Chapter Contents🩸 1. 지갑 vs 통장: 헤모글로빈과 페리틴의 차이🩸 2. 상호작용: 커피, 칼슘, 갑상선약과의 전쟁🩸 3. 타이밍: 언제 먹고, 언제 끊어야 할까?🩸 4. 총정리: 철분제 실전 섭취 .. 더보기 실전 16편. [철분 1/2] 보건소 철분제만 먹으면 왜 변비가 생길까? (헴철 vs 비헴철 vs 킬레이트) 1. 철분 형태와 변비 2. 페리틴과 섭취법[철분 1/2] 헴철 vs 비헴철 vs 킬레이트"철분제 먹고 속이 뒤집어져서 그냥 끊었어요."빈혈이 있거나 임신 중인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위장 장애'와 '변비'입니다. 하지만 모든 철분제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는 철분이 우리 몸에 들어가는 입장권(형태)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오늘은 복잡한 화학식을 걷어내고, 내 장이 편안한 철분제를 고르는 3가지 형태학적 기준을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Iron Chapter Contents🩸 1. 비헴철: 왜 보건소 약은 속이 쓰릴까? (녹슨 못)🩸 2. 헴철: VIP 통로를 이용하는 동물성 철분🩸 3. 킬레이트: 변비 없는 '트로이 목마' 기술🩸 4. 요약: 나에게 맞는 철분제 찾기01비헴철(No.. 더보기 실전 15편. [칼슘 5/5] 저녁에 먹으면 살이 빠진다? 칼슘 다이어트와 최종 섭취 루틴 1. 칼슘의 역설 2. 탄산 vs 구연산 3. 코랄/해조/어골 4. 흡수 공식(D+K2) 5. 실전 루틴실전 15편. [칼슘 5/5] 저녁에 먹으면 살이 빠진다? 칼슘 다이어트와 최종 섭취 루틴"칼슘은 뼈에만 좋은 거 아닌가요?"칼슘 시리즈의 마지막 편에서는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많은 연구 결과들이 칼슘 섭취가 체중 감소, 특히 지방 배출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또한, 앞서 배웠던 마그네슘과는 언제, 어떻게 같이 먹어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GINIA가 제안하는 로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Final Chapter Contents🦴 1. 효능: 칼슘이 지방을 쫓아내는 원리 (비누화)🦴 2. 궁합: 마그네슘과 2:1 비율의 비밀🦴 3. .. 더보기 실전 14편. [칼슘 4/5] 뼈는 채우고 혈관은 비운다? 석회화를 막는 공식 'D3 + K2' 1. 칼슘의 역설 2. 탄산 vs 구연산 3. 코랄/해조/어골 4. 흡수 공식(D+K2) 5. 실전 루틴[칼슘 4/5] 석회화를 막는 공식 'D3 + K2'"칼슘제를 먹으면 혈관이 막힌다던데, 사실인가요?"안타깝게도 부분적으로 사실입니다. 칼슘이 뼈로 가지 못하고 혈관 벽에 쌓이는 '석회화(Calcification)'는 칼슘제 섭취의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몸에는 칼슘을 정확히 뼈로 배달하는 정교한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단, 이 시스템을 작동시키려면 두 가지 열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늘 그 완벽한 배합 공식을 공개합니다.Contents🦴 1. 비타민 D3: 혈액으로 가는 '입장권'🦴 2. 비타민 K2: 뼈로 가는 '내비게이션'🦴 3. 메커니즘: 오스 테오칼.. 더보기 실전 13편. [칼슘 3/5] "구멍이 많아야 산다?" 코랄, 해조, 어골 칼슘의 비밀 1. 칼슘의 역설 2. 탄산 vs 구연산 3. 코랄/해조/어골 4. 흡수 공식(D+K2) 5. 실전 루틴[칼슘 3/5] 코랄, 해조, 어골 칼슘의 비밀지난 시간, 우리는 합성 칼슘인 탄산(돌)과 구연산(산 결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최근 시장의 트렌드는 '자연 유래 칼슘'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습니다."바다의 에너지를 담은 산호 칼슘", "식물성 해조 칼슘", "사람 뼈와 닮은 어골 칼슘"마케팅 문구만 보면 무조건 자연산이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비싼 돈을 주고 자연 유래를 먹는 진짜 이유는 '감성'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위산이 칼슘을 녹일 때 유리한 '독특한 구조(Structure)' 때문입니다. 오늘은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자연 유래 칼슘의 과학적 메커니즘을 파헤쳐 봅니다.Contents🦴.. 더보기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