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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건강기능식품(기본) 편을 마치며 NOTICE안녕하세요,글쓴이 GINIA입니다.간단하게 시작해보려 한 블로그 글이어느새 500개가 넘어가네요.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와 달리, 어느새해당 블로그의 주제는 '건강' 하나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2025년 한 해 동안 글을 쓰고 정리하며,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며,아주 유익하고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독자님들과 그 글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도움이 되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2026년에는 조금 더 많은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실용'적인 부분에 대하여 수정하고,지식적으로 보완하고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트래픽이 부족한 주제나 설명이라 할지라도미루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용기 있게 적어두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일지도 모르니까요.현재 하루 일 2.. 더보기
  • 공지 세상의 모든 것 : 기니아 안녕하세요.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작성자 Ginia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저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며, 그 모든 것들을 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궁금할 여유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며, 어른들 또한 어릴 적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는 걸. 서서히 조금씩 깨달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해 늘 많은 것들을 알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수많은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이전까지의 세상은 어떠하였고, 지금 내가 앞으로 해나아가야 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탐구하고, 생각하고,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 더보기
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씨 없는 샤인머스캣은 유전자 조작(GMO) 과일이라 위험하다?

🍇 식재료와 건강 일상편 Part 4-18. 여름 과일의 딜레마 [샤인머스캣 GMO 괴담] 씨가 없으니 유전자 조작이라고요?식물 호르몬 '지베렐린'의 침수 작전과 췌장을 파괴하는 진짜 흑막!씨 없는 샤인머스캣을 먹으면서 실험실에서 탄생한 유전자 조작 괴물일까 봐 공포에 떨고 계십니까?당신이 진짜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GMO가 아니라, 혈관에 쏟아지는 극단적인 '과당(Fructose)' 폭탄입니다.📊 괴담과 팩트의 생물학적 분리씨 없는 샤인머스캣은 GMO가 아니라, 개화기에 식물 생장 호르몬인 '지베렐린(Gibberellin)' 용액에 담가 씨앗이 생기지 않도록 유도한 것입니다.이 호르몬은 인체에 무해하나, 진짜 치명적인 문제는 교배로 한계치까지 끌어올린 18~20 Brix의 미친 당도(혈당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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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인 비지는 영양가가 없다?

🌱 모양과 영양의 변신: 두부 & 두유 Part 9-12. [콩비지의 비극]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라 영양가가 하나도 없다고요?위장관을 쓸어내리는 '셀룰로스(식이섬유)'와 뼈를 채우는 '칼슘'의 초고농축 엑기스!두부를 만들고 푹 짜고 남은 허연 덩어리를 보며, "맛있는 영양분은 두부로 다 빠져나간 퍽퍽한 찌꺼기"라며 돼지 사료나 음식물 쓰레기 취급하며 버리셨습니까?당신이 무지함 속에 하수구로 처박은 그 콩비지는, 물에 녹지 않는 단단한 세포벽이 그대로 남아 위장관의 염증과 콜레스테롤을 쓸어내리는 궁극의 '셀룰로스(불용성 식이섬유)' 덩어리이자, 콩 본연의 천연 칼슘이 응축된 가장 위대한 생화학적 청소부입니다.📊 용해도 역학(Solubility Mechanics)과 불용성 매트릭스(Insol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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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캔 햄이나 소시지를 요리 전 끓는 물에 1분만 데치면 화학물질이 사라진다?

🌭 식재료와 건강 일상편 Part 5-20. 발암물질의 경계선: 가공육 [가공육 데치기의 기적] 햄을 데치는 게 유난 떠는 거라고요?끓는 물 1분이 아질산나트륨을 씻어내는 '수용성 해독'의 마법!후라이팬의 뜨거운 기름이 화학물질을 증발시킬 거라는 착각을 버리십시오.발암물질의 결합을 끊어내고 밖으로 끄집어내는 유일한 무기는 바로 '물(H₂O)'입니다.📊 1분의 화학적 정화가공육에 붉은색을 내기 위해 투입된 발색제 '아질산나트륨(Sodium Nitrite)'은 이름 그대로 소금(나트륨)의 친척이며, 물에 매우 잘 녹는 '수용성(Water-soluble)' 물질입니다.요리 전 캔 햄이나 소시지에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딱 1~2분만 데쳐내면, 첨가물의 80% 이상이 물에 녹아 빠져나가며, 과도한 소금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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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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