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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건강기능식품(기본) 편을 마치며 NOTICE안녕하세요,글쓴이 GINIA입니다.간단하게 시작해보려 한 블로그 글이어느새 500개가 넘어가네요.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와 달리, 어느새해당 블로그의 주제는 '건강' 하나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2025년 한 해 동안 글을 쓰고 정리하며,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며,아주 유익하고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독자님들과 그 글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도움이 되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2026년에는 조금 더 많은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실용'적인 부분에 대하여 수정하고,지식적으로 보완하고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트래픽이 부족한 주제나 설명이라 할지라도미루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용기 있게 적어두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일지도 모르니까요.현재 하루 일 2.. 더보기
  • 공지 세상의 모든 것 : 기니아 안녕하세요.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작성자 Ginia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저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며, 그 모든 것들을 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궁금할 여유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며, 어른들 또한 어릴 적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는 걸. 서서히 조금씩 깨달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해 늘 많은 것들을 알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수많은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이전까지의 세상은 어떠하였고, 지금 내가 앞으로 해나아가야 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탐구하고, 생각하고,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 더보기
건강기능식품 (실전)

실전 133편. [아르기닌] 단일 캡슐은 돈 낭비다? 혈관 펌핑을 위한 '오르니틴/시트룰린' 배합의 비밀 (심화)

1. 유청(WPC/WPI) 2. 식물성/산양유 3. 아르기닌(133편) 4. 크레아틴 5. BCAA & EAA[아르기닌] 단일 캡슐은 돈 낭비다? 혈관 펌핑을 위한 '오르니틴/시트룰린' 배합의 비밀 (심화)"수도관을 넓혀야 근육에 영양이 쏟아집니다."아르기닌의 핵심 역할은 혈관 확장입니다. 혈관이 고속도로처럼 뻥 뚫리면 피가 콸콸 돌면서 근육에 산소와 단백질이 미친 듯이 공급되고, 찌뿌둥한 피로 물질은 빠르게 청소됩니다. 이것이 헬스인들이 말하는 이른바 '펌핑감'입니다.하지만 아르기닌은 우리 몸에 들어오자마자 장내 효소에 의해 무참히 박살이 납니다. 비싼 돈 주고 산 아르기닌이 변기로 직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오·시(아르기닌+오르니틴+시트룰린)' 철의 삼각 편대 조합을 복습해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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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기본)

116편: 뇌를 위한 연료, 아세틸 엘 카르니틴(ALCAR): 일반 카르니틴과 무엇이 다른가?

뇌를 위한 연료, 아세틸 엘 카르니틴우리는 20편에서 L-카르니틴이 지방산을 미토콘드리아로 실어 나르는 '지방 택시'이자 다이어트의 조력자임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 훌륭한 성분에게도 갈 수 없는 금지 구역이 있었으니, 바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우리의 '뇌(Brain)'입니다. 일반 L-카르니틴은 뇌를 감싸고 있는 혈뇌장벽(BBB)을 통과하지 못해, 뇌세포에는 에너지를 공급할 수 없습니다.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카르니틴에 '아세틸기(Acetyl group)'라는 특수한 분자 꼬리표를 달았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아세틸 엘 카르니틴(ALCAR)'은 뇌 장벽을 자유롭게 드나들며, 뇌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 직접 에너지를 불어넣고, 심지어 기억력을 관장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원료까지 되는 놀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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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실전)

실전 138편. [전해질] 땀 흘리고 맹물만 마시면 퍼진다: 스포츠음료와 마시는 수액(링티) 흡수의 원리

5. BCAA/EAA 6. L-카르니틴 7. 타우린 8. 전해질(138편) Part 3. 정체기 시작[전해질] 땀 흘리고 맹물만 마시면 퍼진다: 스포츠음료와 마시는 수액(링티) 흡수의 원리"운동 중 맹물을 마시면 뇌는 착각에 빠집니다."우리가 흘리는 땀에는 물뿐만 아니라 나트륨, 칼륨 같은 '소금기(전해질)'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땀을 비 오듯 흘린 상태에서 맹물만 들이켜면, 혈액 속 소금 농도가 급격히 묽어집니다. 놀란 뇌는 농도를 맞추기 위해 "더 이상 물 마시지 마! 그리고 있는 물도 소변으로 버려!"라고 명령을 내리죠. 이것이 바로 '자발적 탈수'입니다.물이 몸에 흡수되지 못하고 배에서 출렁거리다 보니 근육은 금세 지치고 퍼져버립니다. 맹물의 배신을 막고 몸속 세포까지 수분을 직배송하는 전해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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