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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건강기능식품(기본) 편을 마치며 NOTICE안녕하세요,글쓴이 GINIA입니다.간단하게 시작해보려 한 블로그 글이어느새 500개가 넘어가네요.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와 달리, 어느새해당 블로그의 주제는 '건강' 하나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2025년 한 해 동안 글을 쓰고 정리하며,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며,아주 유익하고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독자님들과 그 글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도움이 되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2026년에는 조금 더 많은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실용'적인 부분에 대하여 수정하고,지식적으로 보완하고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트래픽이 부족한 주제나 설명이라 할지라도미루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용기 있게 적어두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일지도 모르니까요.현재 하루 일 2.. 더보기
  • 공지 세상의 모든 것 : 기니아 안녕하세요.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작성자 Ginia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저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며, 그 모든 것들을 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궁금할 여유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며, 어른들 또한 어릴 적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는 걸. 서서히 조금씩 깨달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해 늘 많은 것들을 알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수많은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이전까지의 세상은 어떠하였고, 지금 내가 앞으로 해나아가야 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탐구하고, 생각하고,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 더보기
건강기능식품 (실전)

실전 19편. [아연 2/2] 아연을 오래 먹었더니 흰머리가 늘었다? (아연과 구리의 시소 게임)

1. 아연 형태학(종류) 2. 구리 밸런스[아연 2/2] 아연과 구리의 시소 게임"좋다길래 고용량으로 계속 먹었는데, 왜 더 피곤할까요?"영양학에는 '길항 작용(Antagonism)'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특정 영양소를 과하게 섭취하면, 흡수 경로가 같은 다른 영양소를 몸 밖으로 밀어내는 현상입니다.아연의 라이벌은 바로 [구리(Copper)]입니다. 아연 욕심을 내다가 구리가 결핍되면 빈혈, 신경 손상, 심지어 흰머리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연 섭취의 핵심인 '안전 비율(10:1)'에 대해 알아봅니다.Zinc & Copper Contents⚖️ 1. 원리: 아연이 구리를 쫓아내는 과정⚖️ 2. 증상: 구리가 부족하면 생기는 일 (빈혈/흰머리)⚖️ 3. 비율: 황금비율 10:1 맞추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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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실전)

실전 6편(1/5): 마그네슘(Magnesium), 300가지 효소의 조수이자 천연 진정제

1. 개론 및 역할 2. 산화/유기염 3. 킬레이트 4. 특수목적(뇌/심장) 5. 실전 루틴[마그네슘 1편/총 5편] 300가지 효소의 조수이자 '천연 진정제'"식물의 혈액은 초록색이고, 사람의 혈액은 붉은색입니다. 그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나요?"식물의 엽록소(Chlorophyll) 중심에는 '마그네슘'이 있고, 사람의 헤모글로빈 중심에는 '철분'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둘의 화학 구조는 쌍둥이처럼 닮아 있습니다. 즉, 식물의 생명력이 마그네슘에서 나오듯, 우리 몸의 생체 전류를 흐르게 하는 핵심 또한 마그네슘입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이 '생명의 불꽃'이 꺼져가는 상태입니다. 오늘부터 5편에 걸쳐 현대인의 필수 미네랄, 마그네슘의 세계를 깊이 있게 탐험합니다.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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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기본)

172편: 지방을 태우는 소각로, 녹차 카테킨(EGCG): 떫은맛이 만드는 '써모제네시스(Thermogenesis)'와 간 보호의 법칙

지방을 태우는 소각로, 녹차 카테킨(EGCG)가르시니아가 지방이 '생기지 않게 막는 방패(수비수)'라면, 녹차 카테킨은 이미 생긴 지방을 '태워버리는 창(공격수)'입니다. 녹차의 주성분인 EGCG는 우리 몸의 교감 신경을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강제로 끌어올립니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마치 운동한 것처럼 몸에서 열이 나고 칼로리가 소모되는 현상, 즉 '써모제네시스(Thermogenesis, 열 발생)'를 유도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녹차 다이어트 하다가 간 수치가 올랐다"는 괴담도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이것은 EGCG를 '공복'에,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벌어지는 비극입니다.오늘 우리는 카테킨이 어떻게 지방 분해 호르몬을 보호하여 24시간 지방 소각 모드를 유지하는지, 그리고 식약처가 권고하는 '하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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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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