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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건강기능식품(기본) 편을 마치며 NOTICE안녕하세요,글쓴이 GINIA입니다.간단하게 시작해보려 한 블로그 글이어느새 500개가 넘어가네요.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와 달리, 어느새해당 블로그의 주제는 '건강' 하나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2025년 한 해 동안 글을 쓰고 정리하며,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며,아주 유익하고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독자님들과 그 글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도움이 되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2026년에는 조금 더 많은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실용'적인 부분에 대하여 수정하고,지식적으로 보완하고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트래픽이 부족한 주제나 설명이라 할지라도미루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용기 있게 적어두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일지도 모르니까요.현재 하루 일 2.. 더보기
  • 공지 세상의 모든 것 : 기니아 안녕하세요.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작성자 Ginia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저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며, 그 모든 것들을 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궁금할 여유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며, 어른들 또한 어릴 적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는 걸. 서서히 조금씩 깨달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해 늘 많은 것들을 알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수많은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이전까지의 세상은 어떠하였고, 지금 내가 앞으로 해나아가야 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탐구하고, 생각하고,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 더보기
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우리가 먹는 양식 연어의 예쁜 주황색은 인공 색소를 주사한 것이다?

🍣 식재료와 건강 일상편 Part 6-6. 바다의 영양 캡슐: 생선의 모든 것 [연어 주황색의 비극] 붉은빛이 선명할수록 신선한 연어라고요?색상표(SalmoFan)에 맞춰 사료로 염색한 '단백질 도화지'!마트 매대에 누워있는 그 영롱한 주황빛에 식욕이 돌고 계십니까?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대자연의 색이 아니라, 공장에서 철저하게 계산된 '팬톤 컬러'입니다.📊 핑크빛 환상과 분자 염색술자연산 연어는 새우나 크릴을 잡아먹어 천연 색소인 '아스타잔틴(Astaxanthin)'을 축적하여 붉은빛을 띠지만, 곡물과 어분 사료를 먹고 자라는 '양식 연어'의 원래 살코기 색깔은 광어처럼 우중충한 '흰색(또는 회색)'입니다.소비자들이 하얀 연어를 사지 않자, 양식 업자들은 사료에 화학적으로 합성한 '아스타잔틴' 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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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참기름과 소금이 발라진 구운 조미김은 오래 두고 먹기 좋은 반찬이다?

🌿 식재료와 건강 일상편 Part 6-12. 바다의 청소부: 해조류의 지혜 [조미김 산패의 비극] 참기름 발라 구운 김이 든든한 보존식품이라고요?공기와 빛이 불포화지방산을 '발암성 녹(Rust)'으로 부식시키는 화학적 참사!소금에 절여져 있으니 식탁 위에 오래 두고 먹어도 안전할 것이라 착각하셨습니까?포장지를 뜯는 순간, 김 표면에 발린 기름은 맹렬한 속도로 썩어 들어가는 시한폭탄입니다.📊 이중결합의 붕괴와 지질 산화시판 조미김에 듬뿍 발라진 참기름이나 들기름, 식용유는 화학 구조상 이중결합이 많은 '불포화지방산'입니다.이 기름 층이 포장지 밖의 공기(산소)와 빛, 그리고 실내의 열에 노출되는 순간, 분자 결합이 끊어지며 혈관을 타격하고 세포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1급 발암 물질인 '과산화지질(Li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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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맹독을 가진 복어도 팔팔 끓는 탕으로 만들면 독이 다 사라진다?

🐟 식재료와 건강 일상편 Part 6-9. 바다의 영양 캡슐: 생선의 모든 것 [복어 독의 비극] 팔팔 끓는 탕으로 만들면 독이 사라진다고요?100도의 열에너지 따위로는 흠집도 낼 수 없는 분자 요새의 공포!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뚝배기의 거품이 독을 증발시켜 줄 것이라 믿으셨습니까?당신이 가한 그 알량한 열에너지는 복어의 맹독 앞에서는 한낱 따뜻한 목욕물에 불과합니다.📊 끓는점의 한계와 열역학적 굴복장어의 피에 있는 단백질 독소는 60도에서 파괴되지만, 복어의 맹독인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은 단백질이 아닌 알칼로이드 계열의 화학 물질로 열역학적으로 매우 안정된 분자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이 물질의 분해 온도는 약 220도 이상이므로, 물의 끓는점인 100도에서 아무리 푹푹 삶아도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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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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