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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건강기능식품(기본) 편을 마치며 NOTICE안녕하세요,글쓴이 GINIA입니다.간단하게 시작해보려 한 블로그 글이어느새 500개가 넘어가네요.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와 달리, 어느새해당 블로그의 주제는 '건강' 하나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2025년 한 해 동안 글을 쓰고 정리하며,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며,아주 유익하고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독자님들과 그 글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도움이 되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2026년에는 조금 더 많은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실용'적인 부분에 대하여 수정하고,지식적으로 보완하고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트래픽이 부족한 주제나 설명이라 할지라도미루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용기 있게 적어두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일지도 모르니까요.현재 하루 일 2.. 더보기
  • 공지 세상의 모든 것 : 기니아 안녕하세요.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작성자 Ginia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저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며, 그 모든 것들을 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궁금할 여유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며, 어른들 또한 어릴 적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는 걸. 서서히 조금씩 깨달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해 늘 많은 것들을 알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수많은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이전까지의 세상은 어떠하였고, 지금 내가 앞으로 해나아가야 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탐구하고, 생각하고,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 더보기
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갈색 통밀빵은 무조건 흰 빵보다 건강하다?

🍞 빵과 시리얼의 진실 Part 15-21. [통밀빵 상술의 비극] 갈색빛이 도는 거친 빵은 흰 빵보다 무조건 살이 안 찐다고요?정제 밀가루에 '캐러멜 색소'를 들이부어 완성한 시각적 사기극과 인슐린 폭격!다이어트를 하겠다며 하얀 식빵을 "정제 탄수화물 독극물"이라 거부하고, 베이커리에서 비싼 돈을 주며 거뭇거뭇한 '갈색 통밀빵'을 맹신하여 씹어 삼키셨습니까?당신이 시각적인 '색깔'에 속아 안심하며 밀어 넣은 그 갈색 빵의 정체는, 사실 껍질(식이섬유)이 완벽하게 깎여나간 하얀 정제 밀가루 반죽에 오직 당신의 눈을 속이기 위한 '캐러멜 색소(Caramel Color)'를 타고 부드러움을 위해 막대한 정제 설탕을 들이부어 연성한 끔찍한 '가짜 통밀빵'일 확률이 농후합니다. 색소 분자는 소화 효소를 막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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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짜 먹는 연두색 와사비는 진짜 고추냉이 뿌리를 갈아 만든 것이다?

🌶️ 신맛과 매운맛: 식초 & 향신료 Part 19-26. [가짜 와사비의 비극] 초밥에 얹어 먹는 연두색 와사비가 진짜 고추냉이 뿌리라고요?하얀 '서양 무(호스래디시)'에 초록색 물감과 겨자를 섞어 빚어낸 완벽한 공장제 시뮬레이션!비싼 초밥이나 생선회를 먹으면서, "역시 코를 뻥 뚫어주는 생고추냉이(와사비) 뿌리가 생선의 비린내를 잡아주는 최고의 향신료지"라며 튜브에서 짜낸 연두색 페이스트를 간장에 듬뿍 풀고 계십니까?당신이 대자연의 알싸함이라 믿으며 혀에 얹은 그 초록색 덩어리는, 진짜 고추냉이 뿌리는 단 1g도 구경해보지 못한 완벽한 '인공 가짜 향신료'일 확률이 99%입니다. 식품 공장은 재배가 까다롭고 비싼 진짜 고추냉이 대신, 원가가 수십 배 저렴하고 맵고 거친 하얀색 '서양 무(호스래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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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와 건강 (일상)

(O/X) 씨 없는 샤인머스캣은 유전자 조작(GMO) 과일이라 위험하다?

🍇 식재료와 건강 일상편 Part 4-18. 여름 과일의 딜레마 [샤인머스캣 GMO 괴담] 씨가 없으니 유전자 조작이라고요?식물 호르몬 '지베렐린'의 침수 작전과 췌장을 파괴하는 진짜 흑막!씨 없는 샤인머스캣을 먹으면서 실험실에서 탄생한 유전자 조작 괴물일까 봐 공포에 떨고 계십니까?당신이 진짜로 두려워해야 할 것은 GMO가 아니라, 혈관에 쏟아지는 극단적인 '과당(Fructose)' 폭탄입니다.📊 괴담과 팩트의 생물학적 분리씨 없는 샤인머스캣은 GMO가 아니라, 개화기에 식물 생장 호르몬인 '지베렐린(Gibberellin)' 용액에 담가 씨앗이 생기지 않도록 유도한 것입니다.이 호르몬은 인체에 무해하나, 진짜 치명적인 문제는 교배로 한계치까지 끌어올린 18~20 Brix의 미친 당도(혈당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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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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