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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건강기능식품(기본) 편을 마치며 NOTICE안녕하세요,글쓴이 GINIA입니다.간단하게 시작해보려 한 블로그 글이어느새 500개가 넘어가네요.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와 달리, 어느새해당 블로그의 주제는 '건강' 하나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2025년 한 해 동안 글을 쓰고 정리하며,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며,아주 유익하고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독자님들과 그 글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도움이 되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2026년에는 조금 더 많은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실용'적인 부분에 대하여 수정하고,지식적으로 보완하고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트래픽이 부족한 주제나 설명이라 할지라도미루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용기 있게 적어두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일지도 모르니까요.현재 하루 일 2.. 더보기
  • 공지 세상의 모든 것 : 기니아 안녕하세요.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작성자 Ginia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저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며, 그 모든 것들을 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궁금할 여유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며, 어른들 또한 어릴 적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는 걸. 서서히 조금씩 깨달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해 늘 많은 것들을 알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수많은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이전까지의 세상은 어떠하였고, 지금 내가 앞으로 해나아가야 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탐구하고, 생각하고,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 더보기
건강기능식품 (기본)

116편: 뇌를 위한 연료, 아세틸 엘 카르니틴(ALCAR): 일반 카르니틴과 무엇이 다른가?

뇌를 위한 연료, 아세틸 엘 카르니틴우리는 20편에서 L-카르니틴이 지방산을 미토콘드리아로 실어 나르는 '지방 택시'이자 다이어트의 조력자임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 훌륭한 성분에게도 갈 수 없는 금지 구역이 있었으니, 바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우리의 '뇌(Brain)'입니다. 일반 L-카르니틴은 뇌를 감싸고 있는 혈뇌장벽(BBB)을 통과하지 못해, 뇌세포에는 에너지를 공급할 수 없습니다.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카르니틴에 '아세틸기(Acetyl group)'라는 특수한 분자 꼬리표를 달았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아세틸 엘 카르니틴(ALCAR)'은 뇌 장벽을 자유롭게 드나들며, 뇌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 직접 에너지를 불어넣고, 심지어 기억력을 관장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원료까지 되는 놀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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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기본)

88편: 카페인의 완벽한 파트너? 테아닌을 활용하는 4가지 방법 (집중, 스트레스, 수면)

테아닌을 활용하는 4가지 방법지난 87편에서 우리는 테아닌이 뇌파를 '알파파'로 튜닝하여 '편안한 집중' 상태를 만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테아닌에게는 영혼의 단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카페인)'입니다.카페인은 우리를 깨우지만, 동시에 불안, 초조함, 손 떨림 같은 불쾌한 부작용을 동반합니다. 이때 테아닌이 등장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테아닌은 카페인의 날카로운 부작용을 부드럽게 감싸 안으면서도, 집중력 향상 효과는 더욱 증폭시키는 환상적인 '시너지(Synergy)'를 만들어냅니다. 실리콘밸리의 개발자들이나 수험생들이 '카페인+테아닌' 조합을 사랑하는 이유죠.오늘 우리는 이 '완벽한 콤비'의 과학적 원리를 탐험하고, 더 나아가 당신의 목적(초집중 모드,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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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실전)

실전 141편. [장내세균] 물만 먹어도 살찐다면? '뚱보균' 잡는 모유 유산균(BNR17)의 기적

1. 대사 깨우기 2. 하체 붓기(칵테일) 3. 뚱보균(141편) Chapter 8 완결[장내세균] 물만 먹어도 살찐다면? '뚱보균' 잡는 모유 유산균(BNR17)의 기적"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은 기분 탓이 아닙니다."친구와 똑같이 밥 한 공기를 먹었는데, 나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나옵니다. 이것은 억울한 체질 문제가 아니라, 내 장 속에 사는 '뚱보균(퍼미큐테스)'이 남들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이 악랄한 세균은 우리가 먹은 음식에서 영양분을 남김없이 긁어모아 기어코 지방으로 쌓아 올립니다.반대로 살이 안 찌는 체질을 만들려면 장 속에 '날씬균(박테로이데테스)'의 세력을 키워야 합니다.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한 기적의 다이어트 유산균, 'BNR17'이 어떻게 뚱보균을 말려 죽이는지 그 과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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