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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건강기능식품(기본) 편을 마치며 NOTICE안녕하세요,글쓴이 GINIA입니다.간단하게 시작해보려 한 블로그 글이어느새 500개가 넘어가네요.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와 달리, 어느새해당 블로그의 주제는 '건강' 하나로 가득 채워지고 있습니다.2025년 한 해 동안 글을 쓰고 정리하며,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히며,아주 유익하고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독자님들과 그 글들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도움이 되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2026년에는 조금 더 많은 탐구를 해보려 합니다.'실용'적인 부분에 대하여 수정하고,지식적으로 보완하고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트래픽이 부족한 주제나 설명이라 할지라도미루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용기 있게 적어두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일지도 모르니까요.현재 하루 일 2.. 더보기
  • 공지 세상의 모든 것 : 기니아 안녕하세요.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작성자 Ginia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저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물과 주변 환경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며, 그 모든 것들을 알아가기에는 너무 어려웠고, 궁금할 여유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며, 어른들 또한 어릴 적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는 걸. 서서히 조금씩 깨달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대해 늘 많은 것들을 알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수많은 것들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이전까지의 세상은 어떠하였고, 지금 내가 앞으로 해나아가야 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탐구하고, 생각하고, 공부할수록. 아는 것이 많.. 더보기
건강과 관련된 모든 것

우리 몸을 투시하는 빛, 'X-ray'의 모든 것 (X선의 물리적 원리, 영상의학 기술과 방사선 생물학까지 초정밀 해부)

1895년 11월 8일, 독일의 물리학자 빌헬름 뢴트겐(Wilhelm Röntgen)은 어두운 실험실에서 음극선관 실험을 하던 중, 몇 미터 떨어진 곳에 놓아둔 형광 스크린이 스스로 녹색 빛을 내는 기이한 현상을 목격합니다. 무언가 눈에 보이지 않고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광선이 튜브를 뚫고 나와 스크린을 비추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이 미지의 광선에 'X-선(X-ray)'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며칠 후, 그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살아있는 사람의 몸속을 들여다본 이미지를 얻게 됩니다. 바로 그의 아내 안나 베르타의 손을 촬영한, 뼈와 결혼반지가 유령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한 장의 사진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본 그의 아내는 "나는 내 죽음을 보았다"고 말했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 이 발견은 의학의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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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실전)

실전 133편. [아르기닌] 단일 캡슐은 돈 낭비다? 혈관 펌핑을 위한 '오르니틴/시트룰린' 배합의 비밀 (심화)

1. 유청(WPC/WPI) 2. 식물성/산양유 3. 아르기닌(133편) 4. 크레아틴 5. BCAA & EAA[아르기닌] 단일 캡슐은 돈 낭비다? 혈관 펌핑을 위한 '오르니틴/시트룰린' 배합의 비밀 (심화)"수도관을 넓혀야 근육에 영양이 쏟아집니다."아르기닌의 핵심 역할은 혈관 확장입니다. 혈관이 고속도로처럼 뻥 뚫리면 피가 콸콸 돌면서 근육에 산소와 단백질이 미친 듯이 공급되고, 찌뿌둥한 피로 물질은 빠르게 청소됩니다. 이것이 헬스인들이 말하는 이른바 '펌핑감'입니다.하지만 아르기닌은 우리 몸에 들어오자마자 장내 효소에 의해 무참히 박살이 납니다. 비싼 돈 주고 산 아르기닌이 변기로 직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오·시(아르기닌+오르니틴+시트룰린)' 철의 삼각 편대 조합을 복습해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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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관련된 모든 것

'세균설'로 현대 의학을 연 위대한 거인, '루이 파스퇴르'의 모든 것 (백조목 플라스크 실험, 백신의 탄생과 저온 살균법 초정밀 해부)

수술 후의 감염, 콜레라와 결핵의 창궐, 그리고 인류를 공포에 떨게 했던 광견병까지. 19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인류는 질병을 일으키는 보이지 않는 적들의 정체를 알지 못했습니다. 당시 학계는 생명이 없는 물질에서 미생물이 저절로 생겨난다는 '자연 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이라는 2,000년 묵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 여전히 갇혀 있었습니다. 질병은 '나쁜 공기(미아즈마)'나 신의 형벌로 여겨졌습니다. 이 거대한 무지의 안개를 걷어내고 현대 미생물학과 면역학의 시대를 연 인물이 바로 프랑스의 화학자이자 생물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 1822-1895)입니다. 그는 단순하지만 우아한 '백조목 플라스크 실험'을 통해 "생명은 오직 생명으로부터 나온다"는 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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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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