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유지방막 썸네일형 리스트형 (O/X) 우유를 끓일 때 생기는 얇은 막과 거품은 지저분하니 버려야 한다? 🥛 식재료와 건강 일상편 Part 11-20. 알류 & 유제품 (하얀 보약의 두 얼굴: 우유) [우유 가열 거품의 비극] 끓일 때 생기는 얇은 막을 지저분하다며 걷어내셨습니까?열역학적 응고가 빚어낸 단백질과 유지방의 '초고밀도 엑기스'를 하수구에 버리는 꼴!따뜻한 우유를 마시겠다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표면에 쭈글쭈글하게 뜬 하얀 막과 거품을 불순물이라 여기고 숟가락으로 싹싹 걷어내 쓰레기통에 버리셨습니까?당신이 징그럽다며 내다 버린 그 얇은 껍질은, 우유 속 가장 가치 있는 '유청 단백질'과 '고소한 유지방'이 열에너지를 만나 물 위로 떠오른 완벽한 생화학적 농축 캡슐입니다.📊 열변성(Thermal Denaturation)과 람스덴 현상(Ramsden Phenomenon)우유를 40°C 이..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