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형 선글라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142편: 눈 속에 심은 선글라스, 루테인과 지아잔틴: 황반을 지키는 황금 비율의 과학 루테인과 지아잔틴: 황반을 지키는 황금 비율우리 몸의 장기 중 유일하게 밖으로 노출되어 있는 것이 바로 '눈'입니다. 그래서 눈은 빛의 공격에 가장 취약합니다. 특히 현대인의 눈은 태양 빛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LED 조명에서 쏟아지는 강력한 파장인 '블루라이트(청색광)'에 24시간 피폭되고 있습니다.이 유해한 빛이 눈의 필름인 망막 중심부(황반)에 닿으면 활성산소가 발생해 시세포가 타버립니다. 이것을 막아주는 유일한 방어막이 바로 노란색 색소인 '루테인(Lutein)'과 '지아잔틴(Zeaxanthin)'입니다. 마치 선글라스처럼 유해한 빛을 흡수해 버리는 것이죠.오늘 우리는 왜 루테인은 주변부에, 지아잔틴은 중심부에 존재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이 색소들을 어떻게 채워야 실명을 .. 더보기 이전 1 다음